충남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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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사계절 볕이 좋아 햇빛촌바랑산마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햇빛촌, 당신과 함께 추억을 담고 싶습니다.

곶감이매딜린모습

맑은 공기, 따뜻하고 넉넉한 인심과 함께 푸짐한 가을별미! 풍성하게 맞을 준비를 했습니다.

양촌철쭉원의 주인장은 아름다운 철쭉꽂에 매료되어 키워오다가 대전의 유명한 분재학원에서 강사를 지내다 논산으로 낙향하여 철쭉원을 운영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철쭉은 산지에서 자라며 높이는 2m~5m 이고 5월에 꽃이 피며 연분홍색이고 3~7개씩 가지끝에 산형꽃차례를 이룹니다.
산철쭉과 진달래는 철쭉과 비슷해 초보자들이 구분하기 어려운데 진달래는 이른 봄에 피며 잎이 나기 전에 꽃이 먼저피고 꽃색은 연분홍이지만 산철쭉은 진달래가 피고 난 뒤 산기슭에서 흔히 볼 수 있으며 한무리씩 무리져 피고 끈적거리는 점성이 있으며 잎과 함께 피게 되며 진달래를 먹을 수 있는 꽃이라 하여 "참꽃" 이라 하는데 반해, 철쭉은 먹을 수 없어서 "개꽃" 이라 불리우기도 한다고 합니다.
여러분들도 논산에 오셔서 철쭉의 아름다움에 한껏 매료 되어 보시는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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