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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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사계절 볕이 좋아 햇빛촌바랑산마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햇빛촌 바랑산마을의 자랑!
바랑산은 경관이 좋으며 조망도 좋아 산행코스로도 제격입니다.

바랑산의 모습

바랑산소개

높이는 555m이며 노령산맥으로부터 남서쪽으로 뻗어내린 대둔산 줄기에 월성봉(月城峰:650m)과 함께 자리잡고 있는 바랑산. 대둔산의 명성에 가려 잘 알려지지는 않았지만, 월성봉-바랑산 능선은 거대한 암벽과 암봉이 돋보이며, 대둔산의 낙조대에서 서쪽으로 뻗은 능선과 함께 그 사이에 조성된 멋진 협곡과 수락폭포 등 구경거리도 많습니다.
정상에서는 북쪽으로 계룡산, 연천봉, 살개봉, 천황봉, 향적산이 보이고 금남정맥 연봉들이 바라보입니다. 또한, 오산리 쪽으로 100여미터가 넘는 바위가 직벽으로 이루어져 있어 장엄하고 경관이 좋으며 조망도 좋아 산행코스로 제격입니다.
바랑산의 머리는 벼랑 위의 바위같지 않고 모래밭으로 되어있는데 벼랑은 바위로 되어있는 것이 보통이고 그래서 그 위는 너럭바위인 경우가 많지만 바랑산의 머리는 그렇지 않아요.
산행 코스로는 바랑산에서 조금 내려서서 절터로 알려진 끝봉의 남쪽 비탈을 가로질러 등성이 너머 골짜리로 내려가고, 거기서 등성이를 넘어 조금만 더 가면 바랑산 자락의 넓은 밤나무단지가 펼쳐집니다. 이 밤나무 단지를 가로질러 내려가면 상리로 내려서고 법계사 들머리를 지나면 산행을 시작했던 피학살 현장 기념비로 돌아가 산행을 마치게됩니다.

월성봉과 바랑산을 따로 떼어서 산행하면 시간도 너무 짧고 중간에 내려올 길도 마땅치 않기 때문에 두 산을 연결하는 산행코스가 대부분입니다. 양촌면 중리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위령탑과 동쪽 길을 지나 명주바위(용바위)와 수락재를 거쳐 월성봉과 바랑산을 오른 다음 남쪽 능선을 따라 중리로 내려오는 코스는 4, 5시간 정도 걸립니다. 대둔산·월성봉과 연결하여 3개산을 종주할 수도 있습니다.

바랑산 등산로 안내

현재 1시간 ~ 4시간 까지의 관광객 종류별 4개의 코스를 개발하고 있으며 살기좋은지역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등산로 및 산책로를 정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