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HOME 마이인빌 메일 고객센터
바랑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사계절 볕이 좋아 햇빛촌바랑산마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바랑산과 장삼봉의 전설

신라시대 유명한 고승이 임종 직전 오산리에 방문하였고 그때 산을 오르던 중 바랑을 걸어 두었던 곳이 바랑과 닮게 되었다 해서 바랑산이라 칭하게 되었고 장삼을 벗어두었던 곳을 장삼봉이라 칭하게 되었습니다.

바랑산의 전경

짜개봉의 전설

짜개봉의 전경

시대를 알 수 없을 정도의 옛날에 한반도를 자유롭게 오가며 무역을 하던 큰 무역선박이 지금의 짜개봉 부근에 걸쳐 배가 난파되었고, 그때 배에 실려있던 물품중 무거웠던 감이 이곳 양촌에 떨어져 감나무가 무성하게 되었고, 감에 비해 가벼웠던 대추는 더 멀리 연산까지 떠내려가 연산에 대추가 많이 열리게 됐다는 전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