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논산 햇빛촌바랑산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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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랑산이 병풍처럼 둘러싸여 있고,사계절 볕이 좋아 햇빛촌바랑산마을이라 불리고 있습니다

금계포란형의 안락한 마을

바랑산의 전경

본대둔산 자락의 주봉인 바랑산(555m)을 중심으로 좌측은 월성봉, 우측으로 장삼봉이 자리 잡고 있어 암닭이 알을 품고 있다는「金鷄抱卵」(금계포란)형의 어머니 품속 같이 안락한 마을로 마을을 둘러싼 마을경관이 매우 매력적이고 천연림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마을 내부 가옥과 전답 및 감나무 등의 조화가 매우 뛰어나 전체적인 마을풍경은 한폭의 수채화 같이 아름답습니다.

맑은 햇살 속 풍성한 농산물

맛있는 곶감사진

북측으로 바랑산과 월성봉, 남측으로는 연봉이 동고서저의 형태를 이루고, 바랑산과 월성봉을 정점으로 북동측으로 산악지대가 형성되어 있고 남서쪽으로는 경작지가 형성되어 있으며, 대둔산 줄기 무수재에서 발원한 청정수가 마을을 따라 흘러 내륙산악지대에 위치해 기온의 일교차가 심한 대륙성 기후를 나타내기 때문에 여러 농작물들이 풍요롭게 잘 자라며, 특히 서울가락동도매시장 1위 품목인 취나물을 비롯한 무공해 산채나물 및 곶감을 중심으로 커뮤니티가 잘 발달되어 그 맛의 깊이가 깊습니다

무릉도원안에 펼쳐지는 다양한 체험과 즐길거리

수도권에서 자가용으로 2시간 이내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지만 깊은 산중에 자리 잡아 수려한 자연환경과 관광자원을 갖춘 전형적인 산촌마을로 봄에는 산채나물 채취 및 바랑산 기슭의 봄꽃맞이 여행, 여름에는 오산리 계곡에서 피서객들과 맨손물고기잡기체험, 가을은 해마다 열리는 양촌곶감축제(양촌곶감특구, 도지사품질추천 "으뜸" 인정), 겨울에는 바랑산을 중심으로 월성봉, 장삼봉을 잇는 등산코스에서의 겨울산행 및 눈썰매타기로 매년 약 20여만명의 관광객이 찾고 있으며 바랑산 중턱의 법계사에는 노스님 108명이 있어 노스님과 함께 하는 문화행사 유치가 가능하고, 마을에 입지하고 있는 풍유도 예술원이 있어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아와 우리 가락을 배우고 있습니다.

충과 효가 어우러진 마을

대둔산참전유고자탑사진

忠 6.25 전쟁 당시 퇴각하던 북한군이 3.8선 차단으로 대둔산 일대에 주둔하며 인근 마을에 인명과 재산을 약탈하는 만행을 저질렀고 이에 국방군과 마을주민이 혼연일체가 되어 격전을 치뤄 밤에는 인민군, 낮에는 우리 대원이 주둔 할 정도의 치열한 격전 끝에 우리군이 승리를 거두었고 2005년 대둔산참전유고자탑을 준공하였습니다.
孝 梧山里의 梧는 벽오동 나무를 뜻하며 우리 선조들이 신성하게 여겼을 뿐 아니라 딸을 낳으면 오동나무를 심어 시집갈 때쯤 그 나무로 장롱을 만들어 보냈고 귀한 혼수를 해간 딸은 시집에서 대접받으며 잘 살아 항상 친정을 그리워하고 효심이 깊다는 분분한 정담을 간직한 오산리 마을은 지금도 마을에 대소사가 있을때면 타지에 나가있는 자손들이 만사를 제쳐두고 모이는 효의 고장입니다

다양한 지원사업 수행

2007년 수립된 논산시 『살기좋은 지역만들기』와 『산촌생태마을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어 정보화마을 조성 사업과의 연계로 정보화기반을 활용한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며 특화된 부촌자원을 바탕으로 고부가가치 기틀을 마련하고, 지역주민의 공동체 형성, 아름답고 쾌적한 살맛나는 마을로 육성하고 있습니다.